VJ 특공대 다시보기 6월 26일(금)

[쇼/오락프로(TV) 보기]

☞ VJ 특공대 6월 26일 다운로드

VJ 특공대 6월 26일(금)

VJ 특공대

 

☞ VJ 특공대 6월 26일 다운



VJ 특공대 6월 26일 다시보기

1. 힘이 불끈 여름 보양 특미

無더위를 책임진다

지친 몸과 마음을 시원하게 보해줄 여름 보양 특미가 인기 절정이라는데

동의보감도 인정한 대표 보양식은 흑염소 갈비찜. 가마솥 장작불에서 24시간 끓여낸 흑염소 갈비에 2년 숙성 묵은지를 얹어 푹 끓여내면 온 몸 후끈후끈 달궈주는 흑염소갈비찜 완성. 10여 가지 한약재 넣고 푹 끓인 국물이 일품인 흑염소전골도 덩달아 인기란다.

여름 바다 대표 보양 재료는 ‘농어’ 평범한 농어회는 가라~ 이름은 들어봤나~ ‘농어봉서구이’ 싱싱한 농어 속에 낙지, 인삼, 대추를 넣어 한지에 싼 후, 소금으로 산을 쌓아 그 속에 넣어 구워내면 탄생하는 특미란다. 구이에 이어 얼음동동 농어물회 한 그릇으로 입가심하면 없던 기운도 절로 솟는단다.

뿐만 아니다 대전 대표 보양식은 오골계 해물탕이라는데... 오골계에 10여가지 싱싱한 해산물을 냄비가 넘칠 듯 푸짐하게 담아 푹 끓여내면 끝. 오골계의 까만 국물과 해산물의 영양 잔뜩 우러난 국물이 보양의 포인트. 국물 한 그릇이면 보약이 따로 없단다.

그런가하면 전남의 산삼농장에서는 직접 산삼(장뇌삼)을 캐는 체험은 기본이요, 그 산삼으로 닭 코스요리를 즐길 수 있다는데... 산삼잎과 줄기, 뿌리를 통째로 넣어 끓인 육수가 핵심인 산삼백숙을 시작으로 산삼닭볶음, 산삼육회, 산삼주까지 산삼으로 즐기는 풀코스에 몸과 마음 덩달아 건강해지는 느낌이란다.

여름 보양식의 대표주자, 장어구이 평범한 장어와는 기본 육질이 다르다는데.. 그 비결은 클래식을 들려주면서 기른 장어를 산청목, 산더덕 등 12가지 한약재에 숙성시켜 건강이 2배. 장어구이 하나면 장어탕에 산청목 달인 한약차는 덤으로 따라온다니, 일석이조란다.

몸에 좋기로 둘째가라면 서럽다는 오리. 오리를 팔팔 끓여 만든 홍삼액에 2시간 숙성 후, 다시 흑마늘 진액에 하룻밤 숙성시켜 다시 연잎에 싸서 진흙 토기에 넣어 3시간 구워내면 흑마늘오리진흙구이 완성. 오리와 흑마늘의 만남에 더 건강해지길 바라는 중년남녀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단다.

그런가하면 한약재로도 사용되는 전복 껍데기를 24시간 끓여낸 육수를 사용한 문어전복전골도 인기 남다른 건강 육수에 문어 통째로 넣어 끓이니 시원하고 진한 국물이 일품. 씨간장처럼 문어 삶은 물을 계속 사용하는 통문어찜도 인기만점이란다.

천하제일 여름 보양 특미를 vj카메라에 담아왔다.

2. 불황 잡는 승부사 재테크 고수 열전

"나도 부자가 되고 싶다" 요즘 같은 불황에 가장 이루고 싶은 소망이 아닐까?

누구나 쉽게 투자하는 재테크는 사람들의 이목집중 관심집중

돈맥 확실히 짚어 부자되는 비법 알고자하는 사람들의 열망도 둘째라면 서러울 정도란다.

그런데 자신만의 투자 비법으로 승부수를 던져 성공가도를 달리는 재테크 고수들이 있었으니~

불황일수록 더욱 빛나는 4人의 투자 고수들 그들의 부자 프로젝트를 VJ 특공대가 취재했다.

그 첫 번째 주인공은 왕비 재테크의 주인공 권선영(37)씨. 23세에 전세자금 2천9백만 원으로 시작. 현재 50억 원이 넘는 자산의 소유자다 지금까지 14년간 모은 통장과 가계부는 그녀의 보물 1호 월급의 8~90%를 저축할 정도로 덜 쓰고, 안 쓰며 모은 돈은 그녀가 성공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됐다고. 그녀의 투자 원칙은 바로 종자돈을 만들어 투자하는 것 특히, 아파트에 살며 돈을 깔고 살지 말아야 한다는 그녀는 다세대 주택에 투자하고, 입주민에게 받는 세로 다시 재투자 하는 방법으로 재테크를 하고 있다. ‘임대’라고 쓰인 건물은 절대 지나치지 못할 정도로 끊임없이 새로운 건물에 투자하는 것이 그녀의 노하우다. 건물마다 ‘남편 노후 건물’, ‘딸 유학 건물’ 등등 목적을 분명히 하고 투자하는 것도 신바람 나는 투자의 비법

또 다른 재테크의 고수 파란만장, 굴곡진 인생사 거쳐 온 주식제왕 황호철(49)씨. 수많은 사업 실패로 인생의 극과 극을 오갔던 그가 선택한 것이 바로 주식... 마지막 남은 430만원으로 지금은 1천배의 수익을 낸 주식 제왕이 됐다. 수백억대의 수익을 올린만큼 하루 종일 컴퓨터에 매달리고 있을거라는 편견은 버릴 것, 절대 그렇지 않다고. 10여년 간 읽은 책만 3천여권이요, 끊임없이 흔들리는 마음을 다스려준 메모만 6천장에 달한다. 이를 통해 습득한 절제와 인내는 그를 주식 제왕의 자리에 우뚝 서게 했다. 또한 주식은 앉아서만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 한 달에 한 번씩은 설악산에서 특별 강의를 열기도 하는데~ 이 강의를 들으러 전국 방방곡곡에서 모인 사람만 7백명~ 주식의 세계에선 이미 인기 스타~

젊은 나이에 자신에게 맞는 투자방법으로 승승장구하는 주인공들도 있었으니... 이들의 특징은 부지런히 발품을 판다는 것

전국에 100만평의 땅을 내 것으로 만들겠다는 전은규(33)씨. 젊은 나이지만 그가 가지고 있는 땅만 10여 군데, 약 5천 평을 소유한 땅부자다. 그가 이렇게 성공할 수 있었던 건 바로 ‘토지’에 대한 남다른 관심 때문인데... 땅은 끊임없이 개발되고, 언젠가 그 값도 오르기 마련~ 토지 투자는 중장기적인 적금과 같기 때문에 젊은 그에겐 더없이 유망한 재테크라고.

일주일에 서너 번 이상 전국을 돌며 발품파는 그에겐 뭔가 특이한 것이 있다? 차에 있는 내비게이션만 3개~ 하지만 그래도 내비게이션이 찾아내지 못하는 지역을 이 잡듯이 찾아내는 것이 그의 임무요~ 산이며, 들이며, 강이며 어디든 찾아가니 가지고 다니는 신발만 대여섯 켤레... 전국을 누비며 땅을 보러 다니는 그는 이미 ‘대박땅꾼’으로 더 유명하다

마지막 소개할 투자고수 27세에 시작한 경매로 현재는 20여개가 넘는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는 경매달인 신정헌(30)씨. 사전 정보 입수는 기본이요~ 현장 답사도 부지런히 찾아디는데~ 여기저기 찾아다닌 발품은 다른 사람들에게 잘 안 보이는 안목도 키워준다고. 전혀 개발되지 않은 지역에 산 부동산은 주변 지역이 덩달아 개발돼 그 가치가 2배로 껑충 뛰는 횡재를 누리기도 한단다.

불황에도 끄떡없는, 재테크 고수들~ 그들의 똑소리 나는 명품투자비법을 vj특공대가 공개한다

VJ 특공대 다시보기
방송 : KBS2 금 21시 55분
정보 : 문화/생활 | 한국 | 2000.05.05~
소개글 : 묻혀진 이야기를 찾아내는 섹션 다큐멘터리. 여러명의 VJ들이 전국 각지와 해외에서..
진행자 : 이정민

VJ 특공대 6월 26일(금) VJ 특공대 6월 26일 다시보기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06/26 23:34 2009/06/26 23:34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www.narani.net/trackback/5580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