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펀지 2.0 다시보기 7월 10일(금) 291회

[쇼/오락프로(TV) 보기]

☞ 스펀지 2.0 7월 10일 다운로드

스펀지 2.0 7월 10일(금) 291회

스펀지 2.0

 

☞ 스펀지 2.0 7월 10일 다운



스펀지 2.0 7월 10일 다시보기

291회  여름특집 제1탄. 무서운 시상식   
방송일: 20090710 

스펀지 여름 특집 제1탄
무서운 시상식

강원도 홍천군 화촌면 군업리 연못에는
[ ? ] 의 얼굴을 한 물고기가 살고 있다.

1967년 캘리포니아에서 처음 발견되어 전 세계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온몸이 털로 뒤덮인 두 발로 걸어 다니는 괴생명체, 빅풋
영국 스코틀랜드의 네스호에 자주 출몰하는 괴물, 네시 몸길이 4미터에, 그 무게만도 140kg에 웃도는 거대한 물고기, 강원도의 거대한 개복치
이런 미스터리한 괴 생명체는 지금 이 순간에도 지구촌 곳곳에서 끊임없이 발견되고 있다.
이처럼 수많은 미스터리한 사건들 중에 사람들의 귀추를 주목하게 만든 사건이 있었으니, 1988년 3월 스리랑카의 강가에서 조업을 하던 한 어부가 괴물 물고기에게 목을 물려 목숨을 빼앗긴 사건이 바로 그것
얼마 전, 자기 몸체만한 악어를 잡아먹는 장면이 영국 디스커버리 채널에서 공개돼 화제가 되기도 했었는데... 물속 살인자인 악어 얼굴을 빼닮은 이 괴물 물고기가 스리랑카가 아닌 우리나라 강원도의 한 연못에도 살고 있다?

화재를 부르는 저주의 그림, 그 실체가 밝혀진다
영국 전역에 계속해서 발생된 대형 화재.
이런 화재 사고가 일어날 때마다 발견된 그림 한 점.
온전히 불에 타 전소된 집안에서조차 그 그림만은 그을린 흔적 없이 멀쩡한 상태로 발견되기 일쑤였는데 그림 속 주인공은 모두 한결같이 눈물을 흘리는 어린 아이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
당시 미스터리한 현상으로 불린 "우는 소년의 저주"는 1985년 어느 날 아침 갑자기 나타났다. 당시 영어권에서 가장 유명한 타블로이드지였던 더썬(The Sun)지는 그 해 9월 4일자 기사 13페이지에 "우는 소년의 불타는 저주"라는 제목의 기사를 실었다.
이는 대중 회화가 불러일으킨 끔찍한 재앙으로 기록되며 1984년부터 총 40여건의 화재 현장에서 매번 스페인 화가인 브루노 아마디오(Brun Amadi)의 우는 소년의 그림이 발견되자 유명 일간지 더 썬지에서는 이 그림을 모두 불태우자고 언론을 통해 제안할 정도로 논란이 끊이지 않았던 우는 아이의 숨겨진 사연이 밝혀진다

충남 대학교에는 개구리가 1970년도부터 [ ? ] 에 살고 있다?

학교를 떠나지 못한 채 학교 주위를 맴도는 원혼들의 이야기, 학교 괴담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충남대학교.
억울한 희생을 위해 몸 바친 원혼의 흔적이 있다는데...
충남대학교 자연과학대 앞, 보도블록 속에 또렷하게 남아 있는 원혼의 흔적. 마치 일부러 조각해 파 놓은 듯한 이 형태는 개구리 모습이 분명해 보였는데 개구리 머리 부분이 향하는 방향 역시, 생물 실험을 진행했던 자연과학대 건물을 향해 있다.
머리부터 앞다리, 뒷다리까지 아주 선명한 모습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개구리 모양에 숨겨진 학교괴담은?
금요일 저녁 9시, 스펀지 2.0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스펀지 2.0 다시보기
방송 : 스펀지 2.0 291회 KBS2 금 21시
정보 : 연예/오락 | 한국 | 2003.11.08~
소개글 : 버전 업! 지식 업! 정보와 실험이 합쳐진 고품격 지식 정보 버라이어티..
진행자 : 이휘재, 김경란

스펀지 2.0 7월 10일(금) 291회 스펀지 2.0 7월 10일 다시보기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07/10 23:48 2009/07/10 23:48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www.narani.net/trackback/5698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